몇일동안 밤을 공장에서 지세우며 많은 생각들이 왓다가는구나.
난 사장이니까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훗날 함께 해야할
모두를 위해 피앤피코리아를 위해 꼭 해야한다는 생각이 앞서는구나.
올 여름은 다시 돌아 오지않는다.조금만 더 신중들하고 경수가 많이 힘들게야.승길이,막내까지..그리고 모두들 힘들어도 조금만 고생하자.
휴가 스케즐 미리 알려주고 조팀장은 상황보고 좀하고 특허 주소
옮기는것 홈피 작업 신경쓰고......
조금만 힘내고 출근시간 조금만 신경써라